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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남편 ~~ㅠㅠ


BY 섹시미시 2003-04-22

익명이라서 ~그래도 쑥쓰러운걸 참고 노크합니다
이곳엔 다내편일 되어줄테니깐여~
저의 부부는 결혼5년차~남편의 나이가33세랍니다
처음엔 모랐는데 본인도 처음엔 아니였다고 하는데
글쎄 잠자리에서 그야말로 1분맨이랍니다~
키186에 몸무게85 아주 건장하고 튼튼한 남편이져
서로 무척 사랑하고 아끼는데 잠자리만 하고나면
제쪽에서 남편이 무력하게만 느껴지고 작게만 어쩔땐
속으로 에구~무신남자가 이모양이야~
두번다시 잠자리자체에 거부반응이 됩니다
헌데 울남편은 자신이 그런걸 알면서 미안하다고 문자 메세지
까지 보내며 다음날이면 또 어김없이 오늘은 잘할께라며
접근해옵니다
평소에도 외국영화에서나 볼듯한 뒤에서 안아주기 번쩍들어올려
안안주기 뽀뽀다못해 키스까지 사람을 있는대로 귀찮게하고
정작 본 코스로 들어가면 너무흥분하고 좋다며 진전을 못합니다
내게 복이없는건지 있는건지 전 또 다른여자에 비해
오르가즘도 빨리오고 마니 느끼는편입니다
한두번와서는 성도 안차고 미칠지경이져~
하여 제쪽에선 아예 무조건적으로 피하려고 하고
저의신랑은 어떻하든 한번 할수있을까 저의 모든 비유를
다??瑩寧?주부습진이 걸릴정도로 설겆이 빨래 아기목욕시키기
지날칠정도로 가정적입니다
주변에선 내속도 모르고 저를 부러워하며 난리도 아닙니다
차라리 내가 오를가즘을 아예 모르는 여자였으면
섹스자체를 안좋아하는 여자였으면 좋았을걸~
몸은 타는데 남편이 못따라줘~속으론 당장 뛰쳐나가고픈 심정이랍니다
전문용어로 아마도 이런걸 조루증이라 하는것 같은데
본인도 고민무척마니 하는것 같아여
이런 경우 좋은 방법 처방 아무거나 아는대로 리플좀
올려주세염~
너무 착하고 이쁜 신랑인데 잠자리만 하고나면 바부처럼 느껴진답니다
내가 못된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