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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같은 시엄니 가라~~~~


BY 우씨 2003-04-22

좀전에 시엄니땜시 열받아 분풀이하니 심한 내용이 있더라도 그냥 지나쳐주시길.........

우씨. 열받아.
내가 무신 집지키는 개도 아니고 어쩌다 친구한번 놀러와 저녁먹으로 잠깐 집앞에 나갔다 왔는데 그 사이에 울 사는층으로 내려와봤는지 우쨌는지 왜 승질이야? 우띠.. 증말 시엄니만 아니면...
째려보는 폼상하곤..... 재수없어.
부글부글 끓는걸 시엄니라 참는다.
오늘 모처럼 기분좋은 날이었는데 시엄니때문에 기분 잡쳤다.
돼지같이 살만 디룩디룩 쪄가지구서리 비싼 코르셋으로 감추면 다냐?? 돈이 아깝다. 돈이.....
괜히 이따 얼굴 볼 신랑까지 꼴보기 싫어지네.
아흐~~~~ 열받어......... 어떻게 풀지........ 아흐~~~~
낼 회사에서 상사한테 왕창 깨져라.... 아님 길가다 넘어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