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시대에 무식하면 용감하다 욕하시련지 모르겠습니다..
저또한 tv에 열?p명였든가? 것보며 혀를 찻드랬죠
작년11월쯤 생각지도 않게 임신을 하였고
10월쯤 몸이 좋지않어 얼마동안 입원하여 약을 복용한일로
중설수술을 하였답니다
그뒤부터 배부른임산부만 봐도 맘이 좋지 않습니다(부러워서;;)
갓난쟁이 아가보면 왜그리 예쁜지
처녀적 그렇게도 싫어하였던 아이들였는대
남의아이지만 정말이지 눈에 넣어도 안아플것만 같드군요
아이가 없는 것도 아니고
6살딸아이와 5살남아가 있습니다
여자아인 꼭 여자아이마냥 예쁘구요
사내아인 꼭 그렇게 개구지고 응석쟁이 입니다
우울하다가도 아이들 웃는 모습만 볼때면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돌지요
남편에게 말꺼냈다가 타박까지 듣고서도
꿈에 까지 배부른만삭임산부가 보이드군요
거참 .. 먼일인지..
사람욕심이란것이 끝이 없는 것인가봅니다
독한약을 복용한일로 어쩔수 없이 중절수술을 하였지만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낳었으면 누굴 닮었을까나..싶은것이
종교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배속아이에게도 영혼이란것이 있다면
좋은곳 가기를 비는 맘입니다
혹여나 다시금 인연의 끈이 이어진다면..
그때는 정말이지.. 감사한마음으로
내게 주어진 한생명 소중이 하겠습니다...
저 ..있잔어요 전 왜그런지 임신적 아이둘다
역아라 하여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을 하였습니다
만약 셋째를 낳는 다면
자연분만 할수있을까요...>?
두번의 출산에 아이가 역아였을적 세번재도 역아일 가능성
또한 높은것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