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2살에 한달후면 아가가 둘인 엄마가 ?求求?..
왜이렇게 사는게 힘이들까요...
피한방울 섞이지 않는사람들이랑 부딪껴 가면서 산다는게...
혼자몸일때는 몰랐는뎅... 아가있고 남편에 결혼생활 시댁식구들...
너무나 힘든존재... 감당하기 힘들어서 몇자 적습니다...
이러면 않돼는데...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아가들 보면서 살기로 마음 먹었는데...
자꾸만 내 인생이 불쌍하고 처량하게만 느껴지는걸까요...
항상 불안해서 가만히 안아잇지도 못하죠...
울 아가만 보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루룩...
남편이란 사람과 시댁식구들보면 도망가고 싶은맘...
저 정말 못?쩐嗤?맞죠... 이러면 않돼죠...
살면서 아줌마들이 제일 불쌍한것 같다는 마음이 듭니다...
저만 이런가요?...
힘들어서 횡설수설 몇자 적었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