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골이 땡기고 가끔씩 헛소리도 하고 잠잘때 손이 떨리고 하는데도 죽어도 병원을 안간다고하니 어쩌면 좋을까요? 눈동자도 충혈되고 무서워요 며칠전 제가 심하면 했거든요 바람난게 들켜서 그렇다고 안살수도 없고 마음이 아주 괴롭습니다... 혹? 남편이 상사병일까요 다 기억못하는데 그여자 이름만 기억하더라구요 내참 기가막혀서... 어이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