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57

님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BY 속상한 누나 2003-05-12

오늘도 엄마가 볼일있어,남동생보고 와서 애좀 보라 그랬는데,알았다고 하고서는 와서 자기 볼일봐야한다고 그냥 갔다고 하는군요.엄마는 바보같이 아무말 못하고.........그래 내가 화가나서 핸드폰 했죠.남동생 하는말,그래서,왜 그러는데?하고 신경질 부리면서 전화 끊어버리네요........................정말로 화가 납니다. 엄마가 누구때문에 늙어서 고생하는데,호강은 못시켜줄망정,고생만 시키고 있으면서 잘했다고 오히려 지가 큰소리에 화를 내네요......................님들 ,이 동생새끼를 어떻게 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