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니 뭐니 하던놈이
주체한다는사람은 가지도 않고
지가 친하게 지내는 놈들하고 새로온 여직원등 20대 끼고
놀러가서
참을려고 참을려고 해도 상상만해도 기분이 꺼꾸로 ??은다
이쁜념들 앉쳐놓고
영덕계 삶아서 입에 먹여주고 설겆이 쭈구려서 앉아서 하고
술사처먹이고 절구경하고 핸드폰 걸이까지 해끼고..
반바지까지 사쳐입고 신발 사입고
뭘하러 간건지 신혼여행을 간건지..
정말 상상만 해도 기분이 나빠서 손이 떨리고..
그런 발상을 했다는자체가 이해가 안되고
자식들 데리고 가서 그리 쳐먹었으면
일기장에 고맙다라는 말이나 들어 처먹지..
다시는 야유회고 체육대회도 안간단다,,,미친놈 그말을 믿냐
어젠 술한병 먹었더니 왜 이리 눈물이나고
내가 불쌍하던지...
지랄 발광하는것도 이젠 지치고...
나 외로워서 그런다고 백기를 들었다..
그랬더니 밤마다 울고불고 하는통에 짜증난덴다..
미친새끼...
그래서 또 진정을 하려고 한다..
택배가 왔다
청바지다
바람난놈의 첫번째 수칙인 옷을 사들이고 멋을부리고 난리다
미친새끼...
나도 그새끼 카드번호 알아서
속옷세트 사려고 한다...
돈이 남아도니까 젊은년돌 밥 사먹이고
그먼데까지 기름까 쳐들이고 가지...
정말 참을려고 5분 참다보면 열이 치올라서
부들부들
이 연장선은 언제까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