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부부는 지난번 설에 오고 이번이 거의 3달만에 오는데
지난설에 올때는 5만원주고, 꿀 한병 사왔는데
이번에는 아무것도 안사왔네요.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지난주에 어버이날이라고 엄마통장으로 올케가 5만원 용돈하시라고
보내줬다고는 하지만 직접 올때 이렇게 암것도 안해서야 되나요?
오면 얼마나 자주 온다고?
부모님 사시면 얼마나 더 사신다고?
이제 연세 육십이 다 되가시는데 잘해야 10,20년 사신다고
그러는건지.
너무 매정한것 같아서 속상해요.
정말 미워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