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속터지는 날이다.
랑은 하루 종일 아침 일곱시부터 저녁까지 밥만 두번 일어나서 먹구 또잔다. 계속....허리도 안아픈지...지기랄...에휴 정말 스트레스 무지 받는다. 애들은 애들대로 정신없게 시끄럽고...말도 않듣고...집에 있으니 날이 갈수록 소화가 안돼 미치긋따. 낼은 병운에 꼭 가봐야겟다. 아직도 속이 아프다. 아까는 너무 아파서 그냥 굴러댕기는 소화제 한알 꿀꺽했다. 우습다. 내가 왜 이러는지. 주부 사표 내야겠다. 정말 스트레스로 기미도 생기더만 소화도 여전히 안되고...그렇다고 던이라도 넉넉하면 당장 병원가서 위내시경이라도 해볼텐데...랑은 내 속 아픈줄도 모르고 계속 잠만 잔다. 지만 피곤한감 나더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