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21

쿵~앵~~~~아들아 아들아..


BY 쿵~ 2003-06-09

8개월....뒤집기를 반복하며 딩구르르르...자는 아덜이다.
새벽에 컴을하는데 어디선가 쿵~!! 앵~~~소리가난다
얼른 뛰어가?R더니..뒤집다 벽에 부딪?다부다..으하하하

앵~거리길래 다독거려줬더니 귀찮다는듯 옆으로잔다.으하하
구엽다.내새끼라서 더욱그렇다..으하하하

그러다 기저귀가 차가운지 또운다.만져?R다..싸도넘?患?
갈아주는찰라..오줌을 뿜는다...얼른채웠다.
조금젖었다..바지에...그래도 잔다..기특한놈
그러다 또 기침과 동시에 방구소리...또 코에서는 콧물이...
울아덜은 멀티플레이어다.또운다.
역시..귀찮은듯 옆으로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