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전남편과 재결합하려다 사기만 당하고 빚이 생겼어요. 동생 혼자서는 도저히 안될것 같아 팔걷어붙이고 나서려고 합니다.
동생도 새로운 삶을 찾아야할텐데 빚때문에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어요.
한 일이년만 고생하면 될것같은데...
부업을 해보려구요.
6살난 아들과 16개월된 아기가 있는데요,
집에서 할수 있는 부업이 뭐있을까 고민하다가 돌미만의 아이를 돌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이낳기전엔 학원강사를 오년이 넘게 했었는데,
학원엘 나가면 우리 아이들을 맡길때가 없어요.
학원은 오후부떠 밤늦게까지라...도저히...
혹시 경험 있는분은 자세히 알려주세요.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