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나보고 다 이해해 달란다.
피곤해서 쉬는 날이면 무조건 잠만자고 힘들어 하길래, 매일 하고
있는 운동의 양을 줄이라 했더니 자기는 절대 그건 못한단다
그럼 피곤하다는 말 하지말고, 좀 긍정적으로 살라고
왜 매일 자기자신 밖에 모르냐고 했더니 자기는 원래 그런 사람이란
이런 씨X...
그럼, 나도 매일 자기의 짜증을 봐주면서 스트레스가 쌓이니 나도
좀 이해해 달라하니 자기는 그건 이해 못한단다...
뭐 이런 X같은 경우가 다있나....
자기는 대화하는 것도 싫고, 그저 자기를 자기가 하는대로 내버려
두란다...이게 부부냐! 그럴려면 혼자 살지....
정말 살맛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