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여쭤서 죄송해요. 사정이 생겨서 9개월된 아이를 맡기구 일다닐려구하는데여, 저처럼 어린아이 맡기구 일다니는맘 있으신가여? 제가 조금이라두 벌면 형편이 좀 필가해서요. 요즘 넘 힘드네요. 아이가 넘 어리지요? 제 맘도 편치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