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지우겠습니다. 리플 달아주신님들 넘 많은 위로가 됐고 감사합니다. 솔직히 전화받구 넘 화나고 속상해서 울고싶은 맘에 두서없이 글을 적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 원망의 맘들이,, 너나 할것 없이 모두 불쌍하고, 안됐다는 생각으로 바뀌네요. 아직도 결론은 못내렸지만, 이래도 저래도 맘은 안편할거 같습니다. 정말 돈벼락이라도 좀 맞고 싶네요.. 위로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님들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