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마트가서 장좀보고 도장이 필요해서 마침 이름을 뜻풀이 해준다기에 장난삼아 이름뜻풀이를 보게 되었는데, 너무도 안좋다는 말에 괜히 기분이 찝찝하네요. 도장을 파는사람왈.. 내가 여태까지 이름을 많이 파봤지만 이렇게 안좋은 사람은 처음입니다... 친구는 옆에서 그냥 장난이라고 재미삼아 본건데 이름도 안파고 그냥왔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저라 그런건 미신이겠지 싶은데, 정말 이름풀이만 해도 그런게 다 있는건지... 쩝!! 저좀 위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