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술과 친구 엄청좋아하구 거의 매일 새벽이구,,,
일찍들어와야 12시다 그때 들어오는건 헬스 하구 나서,,,
그렇치 않음 술마시구 새벽이다
한 1주일에 3~4번
하루는 안 술마시구 아침에 들어 왔다 새벽에 목욕탕인지 찜질방인지
에서 자구 온다구 전화는 왔구,,, 그리구 아침 10시에 들어왔다
그전날은 1시 그래서 내가 잔소리좀 했다
내팔자가 짜증난다구 넘 자기가 어떻게 했음 좋겠냐구 하길래
백날얘기하면 뭐하냐구 듣지구 않는걸,,,,
하구 화를 냈다
넘 화가났구 정말 비참했다
그랬더니 이젠 자기가 화를내구 말을 안하구 얼굴도 안쳐다본다
내가 그렇게 잘못 말한건가?
누가 화를 내야 하는건지
저.. 잘못한거예요?
지금 며칠째 말을 안한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