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님들 안녕하세요..
전 둥이맘 이예요..
참 요즘 고민거리가 생겼어요.
뭐냐면요..
아마 여기놀러 오시는분들 중에서 혹 남편분께서 작은 공장이나..
작은 사업을 어렵게 시작하셨어 잘 일군분들 계신가 해서요..
몇 자적어봅니다..
남편은요...자동차부품 고무업종에서 종사한지12년이 ?榮芽求?
이젠 작지만 작은공장 하나를 운영할까해요..
정말이지 성실하고 꼼꼼하고 일에대해선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
어딜가든 일에 있었선 인정을 받아요..
그런 모습이좋아서 결혼도 결심했구요..
가끔 다툼은 있지요...하지만 후회는 안해요..
앞으론 모르겠지만요..
문제는 뮈니뭐니 해도 돈이 문제죠..
이리저리 손안벌리고 하려고 해요..(가족들에게)
한 6년알고 지낸 사장님께서 본인 공장에..
2500만원 하는 기계가 인는데 반값만 주고 반은 1년뒤에 달란다고..
이젠 혼자해야 될때가 되지않안나....
좋은 기술섞이면 아깝잔냐며../
그러시더래요..
물론 형편되면 한다고 할께라고 옛날고리짝 부터 맘속 약속이기도
하구요...
아이가 셋이다 보니 들어가는 돈도 만만 찬아요..
그래서 서서히 결심을 굳히는것 같아요,..
공장세얻고 뭐하고 할려면 1500정도는 준비해야하는데...
그건 준비가 됫다나 어째다나...
한다해도 한 1년반내지 2년은 갚아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나중에 하면 안되야고 했다가 한 소리 신나게 들었답니다.
지금할때인것 같다고 지금 한번 해보고싶다고../
열정적인데 더이상 말릴수도 없구요.
그냥하는거 지켜봐야 하나요.
정말 빚지곤 살기싫은데.....
결혼해서 여태껏 돈 땜에 궁색하게 살아서..
왕창 벌어 한번 폼나게 살아보고 싶은생각도 있어요.
시댁에서 못받은거 남편한테라도 받아보고 싶어요..
맏이라 돈도 있어야 대접받더군요..
돈 들어가야 할곳은 왜그리 많은지요..
근데 빚이겁나요..
그건 정말싫은데...
둘이 고생한번 해볼까 싶기도해요..
아직 젊으니까요&&&
긴글 봐주셧어 고맙습니다...
경험분들 조언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