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히 아이는 밤만되면 다리가 아프다면서 주물러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잠투정이겠거니 했는데, 지금도 다리가 아프다며
징징거리고 ...
정말 짜증도 나고 속상하기도 하구여
월요일날 정형외과에 가보려고 하는데
3살난 여자이인데 , 운동량이 많을때는 많고
제가 밖에 안내보낼때는 혼자서 책보고 그림그리고
잘놀거든여
이제 3살인데 벌써 성장통이 오는건지
내일이 일요일이라 병원에도 못가고
자꾸만 불안하고, 답답합니다
아이 키워보신 선배님들의 답변을 기다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