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가정일보다 다른일에 더 충성입니다 거의 광적인 수준이라고 해야 하겟죠 친구일 동창일등 집안일에는 관심조차 없습니다
맨날 싸우죠 그래도 지가 잘랐다고 큰소리 칩니다 계속 반복되는 싸움 결국은 내가 손해고 내만 맨날 열받아 새벽에 잠 못자고 지는 술먹고 기어들어와 쿨쿨 첨엔 좀 미안해 하더니 이젠 미안한 기색조차 없습니다 뻔뻔한놈
직장일이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아니면 특정한 동호회나 운동이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친구들 만나고 동창모임 나가고 맨날 술먹고 쓸데없는 모임이나 하고 제가 ?f을때 전혀 영양가라고는 보이지 않는데
목숨을 쳐걸고 하니 열받습니다 저도 그래서 이제 한번 당해보라고 맞대응을 할라고 합니다 지가 주말에 기어나가면 전 그담주 주말에 나가버릴거고 술먹고 3시에 기어들어오면 전 4-5시에 들어올겁니다
그런데 솔직히 전혀 갈데도 없고 다른 지방출신이라 친구도 많이 없고해서 동호회모임을 하나 들려고 합니다 물론 남편한테는 아주 불안감을 줄수 있게 심하게 나갈겁니다 혹시 제가 30대 초반인데 함께 할수있는 동호회나 카페있음 추천해주세요 절대 이상한 사이트는 절대 사절입니다 그냥 저도 제시간을 갚고 싶고 저만의 외출을 하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