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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군요!


BY 에휴~ 2003-06-15

아휴으~ 정말 고민 아닌 고민을 하게됐답니다

임신을 햇는데요 ... 전 아직 자신이 없거든요

둘째아기라! 아직.마음의~ 준비도 안됐고 둘째 키울 자신이없는데

신랑은~~ 낳아서 열심히 한번 키워 보자는데!

그래서 그런지 저 너무나 우울 합니다 ㅠ.ㅠ

자꾸 짜증만 나고..몸도 안 좋은거 같고

신랑의 말 한마디 한마디 귀에 거슬리거 ㅠ.ㅠ 정말 힘이 드네요.

내 속도~ 모르고.기고 만장한 신랑! 정말 얄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