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으~ 정말 고민 아닌 고민을 하게됐답니다 임신을 햇는데요 ... 전 아직 자신이 없거든요 둘째아기라! 아직.마음의~ 준비도 안됐고 둘째 키울 자신이없는데 신랑은~~ 낳아서 열심히 한번 키워 보자는데! 그래서 그런지 저 너무나 우울 합니다 ㅠ.ㅠ 자꾸 짜증만 나고..몸도 안 좋은거 같고 신랑의 말 한마디 한마디 귀에 거슬리거 ㅠ.ㅠ 정말 힘이 드네요. 내 속도~ 모르고.기고 만장한 신랑! 정말 얄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