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모텔에서 카드사용하고온 남편문제로 글 올린사람입니다
단란주점에서 300,000
모텔에서 120,000 결재되었더군요.
문제는 모텔인데요... 남편말로는 직원이 부탁해서 카드 결재만
해준거라고 하더군요. 모텔에서 2시27분쯤 긁었구 집에 온 시간은
새벽 4시넘어서거든요.
모텔료는 40,000 이라더군요. 남편말로는 안주하고 맥주를 시켜서
그런거라고 하더군요.정말 그렇게 나올수 있는지요?
근데 모텔(직원말)에서는 3팀정도 들어간거 같다고
하더군요.(남편,직원,남편친구 이렇게 세명이서먹었음..)
저 너무 너무 속상해요. 남편은 끝까지 오리발이구..
이런일이 처음은 아니거든요.
모텔에 가면 숙박부를 볼수 있을까요?
근데 4시쯤에 들어온거 보면 아닌것도 같구요..
전 이렇게는 못살거 같아요. 믿을수가 없거든요.
님들의 많은 조언 바랍니다.
정말 세상 살기가 싫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