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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말?////


BY 소낙비 2003-06-15

요즘하도 사는것이 뒤숭숭해서 몇일을 이리저리돌아다니며
점을 봤습니다.. 이곳은 철학관인데 사주도보고 물론 이름을 위주로 보는데 울 아이들이 이름이 안좋다는 군여...
아이들 이름은 울신랑과 내가 지었거든여 뜻은 옥편에서 조은 뜻으로
붙여구여... 근데 거기서 그런 소릴 들어니 맘이 편치를 않고
답답하내여...아이둘다 세로짖는것이 좋다하는데 보통 얼마정도들 하나여 ...여기선 한명에 30만원이라는군여...ㅋㅋㅋㅋ
철학관마다 금액차이가 나는것은 자기들맘인가?//
글구 요즘은 계명도 바로바로 되나여..아님절차가 까다롭나여...
쉽게 해주질않는다는데...아이들이 아직 어리거든여 ...
글구 하나더 님들의 의견을 듣고자함니다...
요즘 뭘하나해보려구 몇번째 시험에도전하고 있는데 잘되질
않으내여..근데 철학관에서는 된다고 계속해보라는 것이아닙니까..
사람딱 미치고 환장할노릇입니다...
몇번미역국 먹고나니 이젠 너무지치는데 하면된다는거 있죠..
물론 나도 그일을 꼬옥 해보고싶?....
거기서 하는 말만 믿고 계속..아니 함더 ?∏角求?것이 나을까여..
점은 점으로 끝나는 것이좋을까여...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한것 같기도하구 내팔자에도 업는 시험을
치겠다한건지 싶게 결정이 서질안으내여....
님들 진지한 의견부탁함다...
밤새 기달기 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