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이 무지 안 좋은 맘이랍니다..
남편은 부도로 실직하고 애들하구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지 막막하답니다..
남편도 계속 머리싸매며 걱정과 근심속에서 방법을 못찾고
끝내는 이민쪽으로 생각을 돌려볼까 중입니다.
그런데 정말 어떻게 가야할지도 전혀 모르고
무엇부터 해야할지도..
정말 막막합니다
그렇다구 이민가서 잘 살아갈수 있을지도 걱정이구요
애들도 2명있구,,정말 넘 막막합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저의 최선의 방법일까요...
지금의 상황이 참 저를 비참하게 하네요...
넘 슬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