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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BY 궁금녀 2003-06-17

정말 끈임없이 남편이 바람을 피고있어요. 속옷에 이물질이 간혹 묻어와요(한 일주일에 3-4번) 우린 그 문제로 매일 다투구여. 항상 아니라구 난리치는 인간을 보면 정말 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ㄱ,리고 남편의 핸펀도 내가 확인하는걸 알구 발신자 표시없음으로 통화가 오더라구여...참 미치겠네여. 한 일년전쯤에 바람피다 걸려서 용서아닌 용서를 해주었는데. 정말 바람끼는 못버리는건지...전 결혼5년차예요.
선배님들 혹시 발신자 번호 알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글구 바람끼 싹 없에는 비법좀 가르쳐주세요. 이혼도 많이 생각했는데.....
아이도 4살이구...참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