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되어있다. 난 일요일에 쉬는 한 쇼핑센타에서 하루종일 일을한다. 어떤게 옳은건지 여기선 그런거 안통한다.무조건 복종!!
오늘 종례시간 아침에 조회하기전 몰려서 커피를 마시지 말란다. 몰려서 있는게 잘못된건지 아님 커피를 마시는게 잘못된건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간다. 아침에 출근해서 커피한잔하는게 뭐가 잘못된건지 출근시간이 같아 마시다보면 같이들 마시는커피가 뭐가 잘못된건지...
점심시간 한시간 저녁시간 한시간 외에 층층마다 없는 여자 휴게실
뒷계단 의자에 앉아서도 커피를 마시지 말란다. 마실려면 6층에 가서 마시란다. 6층까지!!!
잠깐이라도 비면 계산하는 여자 감시단 두어서 체크하게 하면서 6층까지 가서 마시라니.... 결국은 쉬지도 말란 얘기다.
이건 이리 잘못되었다구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건지 저쪽이 이상한건지 나도 같이 돌겠다.
무슨 수용소도 아닌데 감시까지하게하고.....으악!!! 더이상 난 여기 못있겠다. 더 돌기전에 그만 두어야겟다.
잡담금지 정자세 핸드폰 사용금지....
자사직원들은 매장에 떡하니 핸드폰 통화하구 다니구 에스카레이트 타고 다니구 엘리베이터두 타구 사무실에 들어가 커피두 끓여 마시구!!!
으악!!! 더돌기전에 이 집단에서 나와야겠다. 공기가 맑은곳으로 가야겠다.
점장 바뀌구나서 이상한 곳으로 변한 이 곳. 부디 기독교인 욕맥이는
행동 안했으면..... 내가 잘못된걸까? 헷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