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죽갰다
지겹고 한심하고 혼자놀기 비법아는사람 손들어보새요
매일 똑같은 날들이다 얘들학교보내고나면 따분하다고노래노래부르면서 막상나갈련면 돈없어 시간 쫓겨 못나가고 그러다 애들오면 성가시고 저녁되어남편들어오면 귀찮고
이러면 안된다고 하면서도 매일반복이다
시간을낭비한다는것말고는달리표현이없다
여기아컴님들은 그래도 컴이라도 익숙한것 같은데 도무지 나는이컴앞에 조금오래앉아 있으면 뒤골땡겨 속미식거려 나중엔 어지럽기까지하니 오래 앉아 있지도 못해
이돈없고 긴 시간을 어떻게할수가없다
빙골인지 약골인지 몸도 안따라줘요
ㄹㄹ아 나는 오늘도 혼자망상에뒹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