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아이 양육문제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아직 나름대로 고민중이구요 생각은 그만둘려구 하는데 현실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읍니다 어머님한테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구요 저 주말마다 시댁가는데 어제 안 갔읍니다 어머님한테 몇번 전화오구 이번주 제사로 전날 아침부터 가야 됩니다
첫손자라서 더 보고 싶어 하시거든요
요즘 나름대로 고민해두 무엇이 최선인지 나중에 후회는 안할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직장 그만두는 일이 왜 이리 힘드는지...
한편으로는 둘이 맞벌이 해서 빨리 집도 장만하구 싶거든요
남편월급이 얼마 안되어서 그걸루 생활비 하면 딱이거든요 그리구 어머님이 빨리 둘째 낳기을 바라구 결혼생활이 힘드네요
친구는 시어머님이 아이 안봐줘서 원망하던데 전 어머님이 봐주신다구 해서 괴롭읍니다 시댁 친척들이 다 맞벌이에 며느리들이 다 착하거든요 아이 맞기구 토요일에 아이 데리고 가는 며느리도 있구 이제 4월인 아이 어린이집에 맡기구 직장다니는 친척두 있었어 제가 더 힘듭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까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