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정말 감사해요.....
님들 말씀해주신거......
저도 약간 두려워했던 부분이예요.
제가 잠시나마 참 어리석었던거 같네요.
하긴 저도 남친의 부인을 생각하니
미안한 생각도 들고...지금 임신중이라고 하던데
제가 정말 이러면 안되지 싶어요.
지금의 생각은 건전할지 몰라도
나중에 만나다보면 정말로 겉잡을수없을꺼 같아요.
아예 이쯤에서 끝내는게 좋을꺼 같아요
무엇보다 난 내아이와 우리 가정이 중요한 거니까요.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