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보험 설계사라고 불렀던 fc...
저보구 자꾸 그걸 하리고 그쪽 사람들이 권하네요.
그들 말로는 잘할거같다구....
근데 전 겁나거든요.
친구들이 많은것두 아니구 말빨이 센것두 아니구..
일단 아는 사람들이 절 피하지나 안을까 하는 두려움...
막상하면 잘 할까....
보험 한다구 하면 모두 사람들이 좀 꺼리잖아요....
그렇다구 개척만 하면 넘 힘들테구...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도 하다가 두려워서 망설이구...
어떤가요....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