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데요....
아이가 먹는 이유식에서 이물질이 나왔어요...
그래서 그제 회사 싸이트에 건의를 하니 어제 본사에서 연락이왔고
오늘 대전에서 사람이 왔다갔어요...
미안하다는말과 함께 이물질이 나온 제품을 교환해주고.. 크레임처리를
했다며 가데요...
근데.. 원래 이래요...
정말로 성의를 보이지 않는것 같아 약간은 찜찜하고 교환해준 이유식을
그냥 다시 먹여야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다른 님들같으면 어떻게 처리를 하셨을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 지금 이대로 하는게 정석인지 ...
몰라서 바보처럼 그냥 당한건지... 리플좀 쫙~~~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