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에 우리올케가 집을 나갔어요
내남동생을 완전히 거지를 만들어 놓고 말입니다
남동생 카드로 뺄수있는 한도까지빼고 그것도 모자라
방보증금마져 가지고 나갔답니다
알고보니 그동안 카드빛도 많이 져?Q더라고고요
올케명의의 카드로도 대출도 받고 할수있는 만큼 다했드라고요
이미 신용불량자가 되어 독촉을 받고 있었나보더군요
그래도 내동생은 사랑했고 믿었던 사람이었기에 핸드폰에
음성메세지도 매일하루에도 몇번씩 남기고 문자도 남기면서
기다려보지만 연락이없네요
동생이불쌍해서 볼수가 없어요
전남편 자식들에게 생활비도 보내고 장인한테도 용돈도 주고
했다하더라고요
이혼한 사람하곤 이연을 맺는것이 아니라더니 실감이 나네요
동생은 미혼으로 맺어졌거든요
채팅했던 흔적도 있고해서 알아봤더니 전화로도 문자도 주고받고
통화도 계속 밤마다 했드라고요
동생은 사랑했고 믿었기에 모든걸 맡겼는데 배신감에 잠도못자고
제대로 먹지도 못한채 ?고 있지만 ?을길이 없네요
그래도 사랑하기에 어디서 고생이나 하지않나 불쌍하데요
어떻게하면 ?을수있을까요?
돌아오긴할련지 편지엔 자기가 벌어서 빛도갚고 몇일있다
연락하겠다고 적어 놓고 나갔는데 지금껏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없으니 답답하답니다
설마 채팅에서 알게된 남자하고 있는건 아니겠지요 그렇게
믿고 싶어요 편지에 사랑한다고 연락하겠다고 적어놓고 나갔거든요
통화를 주고 받았던 남자한테 잘못건것처럼해서 전화를 해봤는데
물어 보지는 못했어요 더숨어 버릴까봐서요
어떻해야할지 머리만 아프군요
011에 상대방 주소를 알려달랬더니 사생활침해라 안된다나요
가정이 파경에 까지 이르렇는데도 경찰서에서 마져 그렇게 나오니
답답하고 ?을길이막연해서 글을올려봅니다
어떻게하면 ?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