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서 살다가 남편직장때문에 인천으로 2달전에 이사 왔어여
아는사람이라곤 남편뿐이라서 남편퇴근하구 오기만기다리구 쉬는날이면 같이 놀러가고싶구 그런데 자주는 아니구 가끔 사춘형하구 일을 같이하는데 사춘형이 불러내서 술마시러가구 Pc방가구 왜이리질투가 나는지 말들어보니 사춘형은 친구들이랑 룸싸롱두 가구 나이트두가구 매일 술먹구 새벽에 들어온다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사춘형하고 노는게
왜이리 불안한지 모르겠네여 몇칠전에두 노는날이라서 오후에 같이
놀러나가자구 해놓구 사춘형전화받구 나가는거에여 내가 오빠어디가
그러니깐 회사에 일이생겨서 나가야겠다구 하더라구여 그러더니 알고보니 사춘형 하구 놀러나간거에여 너무 속상해서 내가 막머라고 했더니 잘못했대여 그래두 계속심통만두리구 아직까지 냉전중입니다
남자들은 하는말이 사랑한다 나너뿐이다 너없으면 못산다 이런말이 다
사실인지 아닌지두 모르겠구 남자는 정말오르겠네여 경험이 만은분들
저한테 얘기좀 해주세여
저는 결혼한지 1년하구2개월된주부데여 친구들도 결혼 안한친구가 만아서 얘기할사람두 없구 인천에 아는사람두 없구 너무 답답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