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8개월된 새댁입니다.
지난달까지 직장을 다녔고 서른 초반이라 아기를 가지려고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물론 직장다닐때는 피임을 했구요 약을 쓴것은 아니고 체외사정을 했지요.
요번에 가지려고 배란일 맞추어 조심조심 정성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원래 22일이 생리일인데 이틀전부터 검은 빛을 도는 분비물이
소변볼때마다 조금씩 묻어 나왔습니다.
배란일일때 여자한테 맑갓게 분비물이 나온다던데 저도 그런빛이 보였거든요 그런데 한 4일 지난 지금 생리도 아닌것같은데 그런일이 생깁니다.. 3개월간 생리주기가 정확했거든요.. 왜그런지.. 산부인과를
가보려고 했지만, 아직 결혼한 8개월밖에 안돼 이른감도 있고 해서
아기를 가져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과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