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어요.
아니 삶의 활력소가 없어요..
무미건조,,,
그자체..
예쁜 꽃을 봐도 기냥 무덤덤 무감각...
텔레비젼을 봐도 무덤덤...
감동이 없는 생활의 연속..
감동은 놔두고라도 그 생활이 그생활...
제가 왜 이렇게 됐을까요?
결혼 10년생활 동안 마음 편치 않았던 생활도 이젠 저만치 건너갔는데.
이젠 좀 살만 해진갓 같은데..
알수가 없어요,
제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