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가씨들은 너무무섭다.
사귀고 있는데 결혼핸것 같이 착각을한다.
한마디로 너무 오버하니 속이 상한다.
결혼 하면 용돈은 50000으로.......
메이커 옷은 절대금물.......
조카 아버지가 아프서 병원비간섭까지....
여자친구들에게 술;밥;맛있는것안사주면 .....
친구랑 만나 술먹어도.......
담배도 하루에 5개피로......
내가보니 이것 아니라도 힘들어 보인다.
이조카는 16세에 부모님이이혼해서 우리집에서 동생과 같이
자랐다.그래서 인지 마음이 따뜻한 아가씨를 원했것만......
너무안스럽다.
어떻할까요.그냥 내버려두어야하나요.
아니면 없었던것으로 해야하나요.
아가씨집에아버지가없어서 돈벌어서 엄마에게 줘야된대요(계속)
즉 맞벌이하면 ..........
이글보신분들께서 좋은 글 부탁합니다.
속이상해요.어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