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에 애기엄마입니다. 너무나 속상하고 답답해서 글을올립니다.
저는 시부모님을 모시고살고 있습니다. 저희 남편은 외동아들이구요???
제"애기좀 들어보세요 글쎄...제...남편친구들은 아직 결혼한 친구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끔 저를...속상하게..한답니다. 저희는 아직 결혼식을 안올린상태랍니다...애기가 생기는바람에...부부라는 인연를 맺었지요...그래서 신혼???때에는 직장이 없어서 하루하루 벌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하루이틀이 멀다하게...친구들이 불러서 술먹고 집에 안들어오고 처음에는 아직 나이가 어려서 철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점점 나아지겠지...그렇게 생각했습니다..그런데..이건통~~진짜 속상하고 답답해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친구들 한테는 말도 못하겠고 엄마한테...말하자니..걱정할것같고,그렇게...2년이 지났습니다. 아직까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말도 막하고 ...시부모있는 앞에서 창피는 어찌나 주는지 얼굴를 못들정도 입니다.진짜 어떤날은 화장실에가서 혼자 펑펑우는날도 있습니다..그리고 지금은 임신7개월입니다.그런데...하루는 남편친구들이 피서가자고 전화가 왔습니다.그래서 어쩔거냐고 했더니 모르껫다는군요...옆에서보니 가고싶어 하는것같아서 저금통털고,지갑에..달러있는거좀 바꿔서 줬습니다.그런데...남편이 미안해서 내가 갈수있겠냐고 그럽니다.친구들하고 어디가고 다~정해놓고말입니다...저는 제가 그러면 남편이 안갈줄알았습니다. 가족끼리 피서는 한번도 안가고 친구들끼리는 여름이면가고...이제..2아이에..아빤데..아직"철 없는 행동을하니...여러분 어떻게..했으면 좋겠습니까??남편 없는 동안 눈치는 어떻게..보고있구요???속상합니다...경험있는 주부님들 철없는 남편 잡는법"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