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따라 점집에 갔었어요. 친구는 보러들어가고
전 밖에서 기다렸죠. 전 안보았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보시는분이 저보고 좀 안좋은이야기를 하는데 좀 신경이
쓰이더군요. 제성격이 예민해서 그냥 흘려버리지를 못하네요.
정말 점보는 사람들 이야기가 맞는지요.. 공연히 걱정도
되구요. 답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