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후반 주부입니다.
아기를 낳고 4년이 지났지요..
근데 삼년전부터 치열(항문이 찢어져서 통증과 혈변 동반..치질과는 좀 다른)
이 있었는데 만성이 되었는지 자꾸 심해지고 횟수도 잦아져서
어제 비로소 병원에 다녀왔지요.
그랬더니..항문검사, 압력검사등 이것저것 하더니....
항문도 좁고...압력도 높고 하다고 안그럼 계속 반복 된다고..
수술을 하라더군요...안그래도 저도 힘들어서 수술을 생각하긴 했었는데..
근데 막상 한다니 약간 겁도 나구..
척추마취하고 수술시간은 30분 안쪽 밖에 안걸리다고 하던데 입원도 1박 2일이면 되구..
이글 읽으신분중에 혹시 치열수술해보신분 계신가요?
안그럼 치질수술이라두..
경험담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