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술받은 경우는 아니지만
친구가 작년에 받았는데여..
그친구는 광대뼈밑이 움푹하게 들어가서
인상이 날카로와 보이고
나이도 들어 보였거든요.
여긴 지방인데
서울에 잘한다는 종합병원에서
미리 접수하여 당일치기로
시술 받고 왔더라구요.
본인 뱃살에 지방을 빼내서
얼굴에다 삽입했다더군요.
부작용도 거의 없고,,
한 6개월간은 얼굴 윤곽 자리 잡느라고
울룩불룩 하던데(자세히 보면)
일년이 지난 지금은
가렴하니 윤곽이 이뿌더라구요.
인상도 많이 부드럽고
무엇보다 대인관계에서 많은 자신을 얻더라구요.
일년내에 지방이 빠지면
무료로 한번더 해준다고 하데요.
친구는 한번으로 끝낼 정도로 잘 됐구요.
돈은 아는 의사라서 많이 싸게해줘
백만원 안팍들었구요.
병원은 어딘지는 몰겠고요.
헤헤~ 며칠전 올린 글보고 이제사
글 올립니다. .제가 오지랍이 좀 넓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