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주버님 친구한테 일년전에 돈을 빌려주었어요
내용은
그사람이 우리가게 간판을 ㅇ해주기로하고 선금 30만원을 지불했는데..
간판도 해주지 않고 돈도 안돌려주고...
그뒤로 전화도 안받고 자취를 감추더니 한 3개월전부터
나타났습니다
저희남편이 만나서 얘기를했지만
알았다고만 하고 태연히 돌아다닙니다
남편은 더이상 따지지도 않고 내버려두고 마는데
저는 열불이 납니다
또한번은 제가 만나서 어떡할거냐 물었더니 오늘까지 준답니다
그저 말뿐입니다
남편은 포기한거 같은데
저라도 어떻게 받아낼 방법이 없을까요
그 인간 누나가 저희가게 옆에서 장사를 하기때뭄 가끔 온답니다
저도 성격이 물러서 막 따지거나 심하게 말을 잘 못해요
가슴이 떨려서..
속으로만 천불이 납니다
남편도 나랑 같은 성격이고...
경찰서에 고발이라도 할수 있나요??
님들!
어떡해 해야 하나요
그집에 물건이라도 달라고 할까요?
그 인간은 아무런 최책감도 없이 잘 다닙니다
다른사람돈도 그렇게 많이 떼어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