솧직하게 얘기하세요 저는 둘째에요 제가 일이 있고하면 저나 남편은 다른때에 가요
꼭그날 아니어도 전날까지
그 시동생은 아마 그날해야 휴가를 떠나나보죠
시동생은 시동생이고 저도 첨에는 형님하자는대로 했으나 저도 생신이나 어버이날은 당일날하고 싶어서 결혼5녀차나 2년 지나서 자연스레 어머니께 당일날 간다고 허락받고 형님한테
전화해서 음 지금까지 죽 지내요 대신 같이모이기가 드물죠 저도 시동생시누이있어요
근데 본인 생각하기나름이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