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을 깨는 사람 ,,, 참고로 형님이랑 시부모님은 같이 살고있음...
어쩌다 시댁가면 어머님은 울 애덜 잘 안봐주시고,,참고로 전 쌍둥이임
형님네 둘째딸만 보고 있는데도 힘들다힘들다,,,,,,,,강조하심,,,,,,,,,,
제가 여러번 듣다가 한번 야그했져,,,어머님 애하나보는데두
글케 힘들면 전 어쩌라구여,,,,,,,,,,,,, 그건 그렇다치고
힘들다 하시면서 냉장고에 있는 야채며,,,,,,고기며,,,,,,,,아무튼
반찬꺼리 만들어야 할것들을 내놓으시면서 하는말
작은애야 이것좀 만들어 먹자,,,,,,,,,,,저두 제집안일하고
쌍둥이 키우느라고 힘든데,,,,,,,,,,반찬만들어서 갖다주진 못할망정
참고로 울 시댁은 10분 거리에 있음,.........한번씩 오면 제가 파출부가
된답니다,,,,,,,,,글구 울 형님은 머하냐구여,,,,,,,,,,제가 오는 시간에
맞춰 이마트 다녀와여,,,,,,,,,,,,,,늦잠자다가,,,,,,,제가 오니깐
이마트 갈건 머에여,,,,,,,,,웃기지 않아여,,,,,,,,,열받져
근데 제가 말한마디 못했어여,,,,,,,,,,어케나오나 싶어서리,,,,,,,
두고 봤는데,,,,,,,,,영 아니올시다에여,,,,,,,,,정말 짜증납니다
그래서 제가 시댁 안갑니다,,,,,,,,,,,일주일 에 한번 정도 갔는데
절 아주 파출부취급하더군여,,,,,,,,,,,제 생각인긴 하지만
제가 한번 씩 갈때마다 많은 반찬 만들어여,,,,,,,,,,글구,,,,,뒷정리
다 해놓고 와여,,,,,,,,,,저두 사람이에여,,,,,,,,,,열 받아서리,,,,
가슴이 터질것 같아여,,,,,,,이런 형님,,,,,,,어케 손 좀 보져????
좀 갈켜주세여,,,,,,,,,,,조언 부탁합니다,,,,,,,,,,,,,,
엄청 더운데 건강 조심하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