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름하는 버릇은 안고쳐지나요?
아님 부인이 잘 다독거리거나 눈물을 보이면 뭔가 느끼는게 있어
고쳐질까요?
님들중에 노름때문에 고생하시다가 남편이 이제는 어떻게 깨닫고
노름을 안하시는 분들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밑빠진 독에 물붓는거 같아 속상합니다
정말 노름은 안고쳐지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