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애 낳고 4개월만에 생리가 시작햇거든요..별 이상이 없었는데, 그후 4개월뒤부터 갑자기 생리가 이상해진거예요..
피가 거의 마른 것처럼 나오고 나와도 양이 현저히 적더라구요..
애 돐잔치 하는 중에 적은 양으로 피가 20여일 가까이 나와 산부인과에 가보니 아무 이상 없데요...지어준 약 먹고 좌약 넣고 햇더니 멎더군요...
근데 그 후로 생리 주기가 6주로 바뀌었어요...하는 날짜는 열흘 이상씩..양은 너무 많앗구요..
올해 3월부터 다시 4주로 바껴 다시 정상이 되나 했더니, 자난 달 생리가 아직도 없네요..
물론 임신테스트 해봣지만 임신이 아닌걸로 나오고 있어요..
특정히 아프거나 한데는 없지만, 간혹 창자가 뒤트린다고 할까 그런게 있는거 같고 누워서 기침을 하면 오른쪽 나팔관이라고 생각되는 부위가 (가로로 길게) 댕기는 듯한 느낌이 두어번 들엇구요..
또 병원 가면 알겠지만 미리 어떤 경우가 있는지 알고 싶어서요..
저 같은 경우 보통 어떤 검사를 하게 되는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