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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인데,,ㅜ,ㅜ


BY 바보 2003-08-26

어디다가 확!! 쏟아놓기 어렵다,, 그래서 여기,, 다,, 죄송하지만 어쩔수 없다

( 철자 틀리구 띄어쓰기 틀려두,, 이해해 주세여!~ 그냥,, 막~~ 쏟아놓는거라서,,)

나,,, 내 인생,,

친 언니 카드 빌려 주었다가 천삼백 데신 빛져주고, 이천 꾸어주었다가 그냥,, 날리고,,

지금 빈손으로 그 카드빛 3/2 도와주신 시부모님댁에 빈대로 산다

나? 그 이후,, 병신같고, 거지 취급받으며,, 아주잘~~ 산다!!!

가슴이 터질것 같다,, 그 썅놈의 인간들은 아직도 잘 먹고 잘산다

지 동생 처제인 나!!! 어떤 취급을? 받으며 사는지도,, 모르고,, 그런것들이 믿는것은 있어서

이 지역에 내 소문은 더럽게 내고 다닌다,,

세상,,공평하다 누가 했지?

나,, 죽고 싶다,,

이런 서러움 받은 시간,,, 정말 이젠 지긋지긋하다,

같이 사는것은 좋은데 혼인신고나 결혼식은 아니다

하하하하 헤어져두 지 아들은 좋다 생각하신다, 나,, 매달 꼬박꼬박 갚고 있다

더러워서 치사해서 갚고 빨랑 나오련다 거의 다 갚았다

직장을 옮기려한다

남친몰래 짐옮기려한다

그 부모가 싫다 그 인간도 싫다 아니 난 다 싫다 지금 내모습도,,

끝내려구 한다

어차피 빈손으로 왔는데 빈손으로 가는것이 당연한 이치 아닌가?

빛 갚으면,, 이 하늘,, 이 땅도, 가벼이 가려구 노력중이다

받은것만 돌려주고 가려한다

나/ 그리 젊지 않다,, 30대 초,,,, 벌써,, 내 나이가,, 그런데,, 이러고 산다,,

그래서,, 끝을 보려한다,,.

시간아 어서가라,, 그 더럽고 더러운것 갚으면 난,, 가련다,,,

누가 그랬던가,, 삶은 산처럼 무겁고 죽음은 깃털처럼 가볍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