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글 올린후 많은 질타가
쏟아질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너무 감사하게요
자기 동생처럼 걱정해 주시고
많은 용기와 좋은 말씀 격려의 글을
읽고 눈물이 났습니다.
두 아이의 맑은 눈망울을 보면서
떳떳한 엄마가 되기로 했어요
조금 힘들고 돌아가는 인생이라도
조금씩 열심히 벌려구요
아는 언니한테 전화해서 일자리 부탁도 해놓고
마음 가짐을 새로히 할려구요
많은 답변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나쁜 맘 안갖고 살께요]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