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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뭉쳐....


BY 아픈이 2003-08-27

가슴이 뭉쳐 아파 죽겠어요~!

숨 쉬기도 힘들고 손으로 만져 보아도 알 정도인 상태

남편때문에 한약 먹어도 다시 도지니 빨리 떨어져

살고 싶은 생각뿐........

외롭고 허전해도 정이 가려다가도 다시 원이치

이 마음 어찌 치유해야 할지

날 이렇게 아프게 만든 남편이 넘 미워죽겠어요

화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성질 개떡 같은 남편 정말 기분 맞추기 이젠 지겨워요

우~~원수같은 만남 부부란 연

전생에 너와 난 무척 원수였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