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뭉쳐 아파 죽겠어요~!
숨 쉬기도 힘들고 손으로 만져 보아도 알 정도인 상태
남편때문에 한약 먹어도 다시 도지니 빨리 떨어져
살고 싶은 생각뿐........
외롭고 허전해도 정이 가려다가도 다시 원이치
이 마음 어찌 치유해야 할지
날 이렇게 아프게 만든 남편이 넘 미워죽겠어요
화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성질 개떡 같은 남편 정말 기분 맞추기 이젠 지겨워요
우~~원수같은 만남 부부란 연
전생에 너와 난 무척 원수였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