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딸의 친구가 울 딸에게 강아지를 주어 키우는데
키우는 게 너무 부담이 되네요
울집에 온지는 두달정도입니다
근데 강아지한테 쓴 돈이 어느 새 234.000
예방접종비도 만만치 않고(이번달과 담달은30.000
나갑니다 구충제값까지)
두달치 예방접종 마치고
개집 사고,사료비,간식,전체 미용,휴지,쓰레기 봉투값,
샴푸,린스등등 잡비도 무시 못하고
그럴 돈 있음 전 애들 한가지라도 더 챙겨주고 싶거든요
근데 애들은 싫다고 하니........강력히 말했어요
공짜는 넘 내가 손해라 팔아 버리겠다고 했어요
근데 언제 팔아야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애완견은 키우기 싫은 나였기에 관심도 없었던터라.....
오줌,똥 냄새와 귀에서 나는 냄새도 싫고 털도 날려
미용도 해 주었는데 후~~"
잘 아시는 분 응답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