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돌 된 아들 하나와 31동갑내기 부부임다.
어제 밤 모홈쇼핑에서 캐나다 마니토바 이민에 대해 나오던데요
사실 혹하긴 하더라구여.
울 나라에선 사실 집 칸 마련하구 자식 교육도 힘들잖아요.
여기 저기 챙길 때도 많구....
하여...떠나고 싶은 맘 간절할 때도 있져...
혹 이민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나 경험맘님들 조언 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