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혼한지 6년차 주부거든여.
내용은 조금 다른데여,,그래도 예물할때 속상햇는데..
주위에서 그러더라구여.. 평생에 한번 받는 예물인데 부모님 의사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여
예비 신랑이 중간에서 조금만 센스있게 했다면 이보다 좋은 결과가 있었을텐데..
너무 감정을 앞세우시지 마시고 시댁 어른들께..조심스레 본인의 의사를 전달
하세요 괜히 나중에 후회마시고,,,
홧팅!